# 기독교대한감리회
동산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동산교회는 "하나님과 함께, 이웃과 함께"(마 22:37~39) 물댄동산을 이루어 가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주님의 가장 큰 계명을 따라, 메마른 영혼이 생수로 적셔지고 상한 마음이 회복되는 신앙 공동체를 꿈꿉니다.
우리는 세 가지 부르심 위에 서 있습니다.
1.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교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광스러운 교회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서 경험하고 증거하는 거룩한 예배 공동체입니다.
2.사람들의 행복이 되는 교회
고단한 삶 속에서 상처 입은 이들을 품고 위로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행복과 은혜를 나누는 사랑의 가족 공동체입니다.
3.세상에서 빛이 되는 교회
세상에 있으나 세상에 속하지 않은 구별된 거룩한 희망의 공동체로서, 어둠 속에 빛을 비추는 교회입니다.
오늘 당신의 삶에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동산교회의 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물댄동산을 이루어 가는 교회, 동산교회입니다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이사야 58:11)
동산교회는 이 말씀처럼, 메마른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의 생수가 끊이지 않는 영혼의 동산을 이루어 가는 교회입니다.
우리의 모든 사역과 예배, 교제와 섬김은 마태복음 22장 37~39절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는 주님의 명령 위에 서 있습니다.
🌿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교회
예배는 우리 신앙의 중심입니다. 동산교회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광스러운 교회를 소망하며, 말씀과 기도, 찬양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거룩한 예배 공동체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함께 보고, 그 나라의 증인으로 세상에 보냄 받기를 원합니다.
🤝 사람들의 행복이 되는 교회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동산교회는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 상처와 눈물을 품고 살아가는 이들이 따뜻하게 환대받는 가족 공동체이기를 소원합니다.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행복과 은혜를 서로 나누는 사랑의 자리가 되겠습니다.
✨ 세상에서 빛이 되는 교회
교회는 세상 안에 있으나 세상에 속하지 않습니다. 동산교회는 구별된 거룩함으로 이 시대의 어둠을 밝히는 희망의 공동체가 되기를 원합니다. 작은 빛이라도 어둠을 이깁니다. 우리는 일상의 자리에서, 가정과 직장과 이웃 가운데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살아내는 빛의 자녀들로 살아가겠습니다.
처음 오시는 분도, 오랜 신앙의 길을 걷고 계신 분도, 지금 흔들리고 계신 분도 누구든 환영합니다. 동산교회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만나시기를 기도합니다.
섬기는 사람들

류선희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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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오시는 길
강원도 태백시 계산4길25장성동